전남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을 대표할 축제를 해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해 22일부터 7일동안 한국의 축제를 주제로 강진과 진도, 영암군과 충남 보령시, 금산군 등 5개 지역축제에 대해 팸투어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일본 중부지역 최대 일간지인 쥬니치신문을 비롯 호주의 최대 일간지 The Daily Telegrapy, 러시아 브라디보스톡 O.T.B방송 등 일본, 중국, 동남아, 구미주 등 9개지역 16개 언론사 기자들이 참여한다.
도내의 경우 23일부터 3일간 강진 청자문화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영암의 왕인 문화제를 대상으로 강진 청자촌과 가마터, 진도의 관매도와 남도국악, 영암 구림마을을 취재하고 해남 미황사에서 1박일정으로 템플스테이도 갖는다.
한편 전남도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한국의 축제에 관심이 지대해 지역축제가 경쟁력을 갖고 외래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수 있도록 도와 각 지자체가 다양한 방안들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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