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하기 좋은 대전 만들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
이에 대전시에서는 기업지원과내에 “기업지원 해피콜창구”를 설치 운영하여(전화 600-2232~4, 팩스 600-2239)자금, 판로, 기술사업화, 산학연, 산업용지, 환경, 도로, 교통, 세무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 상담을 원하는 경우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내중소기업에 대하여 원스톱 지원체제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에 대한 애로 및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특별히 밀착지원이 필요한 기업, 즉, 신규창업기업, 수도권 유치기업, 외국인투자기업, 여성 및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재해재난기업 등 환경에 따라취약한 기업에 대해 공무원들이 멘토 및 도우미역할을 할 수 있도록 “1인1사 전담공무원제”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유관기관 간에도 신속한 서비스체제 구축을 위하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내에 벤처닥터(24명), 경영자문단(93명) 등 전문가집단을 운용하여기업에 관한모든 컨설팅을 가능토록 하였다. 나아가 현재 구축중인 “기업지원종합포털시스템”을 통하여 기업지원 상담처리, 해외마케팅,전자상거래 지원등 손쉽게 온라인 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기업의 신규창업에서부터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육성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특히, KAIST, KISTI등과 연계하여 1,000억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히든챔피언 발굴육성, 미국시장진출을 위한글로벌업(Global-up)지원사업, 전통산업 첨단화지원사업, 기술경영 인력양성 등 각종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기업에게 각종 기업지원정보나 시책을 알리는 방법으로 트위터, 기업지원계정 신설, “앱” 개발등을 통하여 신속하게 기업인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알리미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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