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구제역 방역 대책 강화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도, 강원도, 인천 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 본부’의 본부장을 ‘市長’으로 격상하고 16개반 134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상황실을 24시간유지, “경계” 단계에서 “심각” 단계 수준에 준하는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긴급예산 5억원을 투입하여 감수성동물 밀집 사육지역 11개소에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제역 예방을 위한 생석회와소독약품(42톤), 발판 소독조(250조) 등을 축산농가에 배부하였고, 9개공동방제단 및 방제차량 2대를 활용하여 농가 소독을 지원하는 등 구제역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차량 소독과 이동통제는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줄 것과, 구제역 발생 지역으로의 여행과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만이 구제역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상증세 발견 시 가축방역부서에 신속히 신고(국번 없이 1588-4060)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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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농업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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