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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0 12:00
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정동채)은 5월 20일, 19:00 국립국악원에서 우리 음악 역사상 최초로 고대유적출토악기를 추정 복원 제작하여 연주하는 제1회 '고대악기복원시연회'를 관람한다.

고고학계와 국악학계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악기제작자가 복원을 하고 이를 작곡가의 새로운 음악적 해석으로 연주를 하는 이번 시연회에는 이건무 국립중앙박물관장, 신창수 국립공주박물관장, 권오성 문화재전문위원, 작곡가 전인평 중앙대 교수, 최재륜 전남대 교수, 정대석 KBS국악관현악단 거문고주자, 악기제작자 인당국악사 이춘봉 등이 참석한다.

공연 관람 후 문화관광부장관은 고대악기 복원 및 연주에 힘쓴 악기제작자, 작곡가, 연주자와 담소를 나눈 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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