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음식문화개선 전국 평가 2년 연속 ‘우수’
대구시는 지난 11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010년 음식문화개선사업 16개 시·도 대상 종합평가에서 종전의 식품안전관리 차원을 넘어서 지역 음식산업을 육성하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대비하여 음식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한 ‘맛고장·대구’ 육성전략사업이 획기적 사업추진 성과로 인정받아 우수 시·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
또한, 선진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추진 및 ‘안지랑곱창골목’의 원스푸드 거리 선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남구청 위생과 이인희, 남구 봉덕동 미락원반점 김창석 대표도 함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동안 대구시는 친절한 대구식당 만들기, 대표음식 선정·육성, 지난 10월 제9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개최, (사)대구음식문화포럼 설립, 외식산업최고경영자 양성과정 운영, 음식 홈페이지 콘텐츠 강화 등 5개 핵심과제 15개 세부추진과제를 수립하여 음식업 대구시지회(지회장 하영수), (사)대구음식문화포럼(회장 권원강)과 민관 합동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시·도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내년에 개최될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음식의 전국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을 포함한 새로운 시책의 세부실행계획을 조기에 수립 시행하고, 특히, 보건복지부의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시범사업인‘원스푸드’캠페인 5개 특화거리(중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 수성구 들안길 먹거리타운, 남구 안지랑곱창골목, 달서구 깨친맛거리, 수밭골거리)에 소형·복합찬기 지원 등‘맛고장·대구’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구상하여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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