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전라북도 취업지원 MOU 체결
-전북일자리 종합센터 설립
-리크루트 민간기업·정부·지자체합동 제3섹타방식 일자리창출
전라북도는 정헌율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전직지원센터 김정태 소장, 잡코리아전북지사 정세용 본부장, 전북경제통상진흥원 김윤덕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일자리종합센터 업무협약을 지난 3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청년·여성·노인·장애인 관계없이 도민이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의 허브(Hub)센터로써 ‘전북일자리종합센터’를, 14개 시군에는 서브(Sub)센터로써 ‘시군 일자리센터’를 갖춰 종합적인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 부지사는 “다양한 일자리정보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매야 보배이다”면서 “일자리가 최대의 복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5기 일자리시책추진 전국 1위로 선정된 전라북도는 지방화시대의 제3섹터 활성화 방안으로 컨소시엄을 구축, 이날 MOU를 체결한 것이다.
도는 허브센터에 전북 잡코리아(063.JOBKOREA.co.kr)와 콜센터(1577-0365),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 일자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노동부에서 운영경비를 지원하고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전직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잡코리아 정세용본부장은 “기업서비스 노하우를 발휘해 전북 일자리허브 역할에 일조 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정태소장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일자리센터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내년 2월 센터오픈을 위해 도청1층 민원실에 시설을 갖추고 시·군 및 산·학·관 일자리시스템 구축이 나서게 됐다. 민선4기부터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입어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및 빈 일자리, 전직 발생 등에 대비한 종합기능의 일자리센터를 구축하고, 365돌보미 콜센터와도 연계해 취약계층의 일자리지원서비스도 함께 맡게 된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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