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월 1일자 국장급 인사 단행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만들어 온 시정 밑그림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내실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로서, 이를 위해 지역역량을 총집결하기 위한 조직 정비와 안정을 함께 고려한 국장급에 대한 소폭인사를 2011.1.1자로 실시하였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대회운영 상황실을 설치, 조기에 본격 가동키로 하고, 상황실장에 장기교육을 마치고 복귀하는 박성환 지방부이사관을 배치하였으며 교육대상자로 내정된 김상훈 경제통상국장 후임에 업무능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안국중(고시38기) 복지정책관을 발탁하여 국가산단 등 국책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토록 하고, 창의시정추진단으로 자리를 옮긴 이동교 교통국장 후임에는 세종연구소 장기교육수료자인 前 환경녹지국장 김부섭(행시32기) 지방부이사관을 배치하여 신공항 등 대형프로젝트 추진에 올인토록 할 예정이다.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내정자 김종한(행시36기) 정책기획관 후임에는 국방대학교 장기교육수료자 김문수(행시33기) 지방부이사관을 보임하고 공로연수로 공석이 되는 도시주택국장 후임에는 업무경험이 많은 정명섭(기술22기)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보임하고, 그 후임에는 현 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부장인 안용모 지방기술서기관을 발탁하여 업무연속성을 유지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복지정책관 후임에는 복지업무 경험과 다양한 행정 노하우를 고루 갖춘 권오춘 총무인력과장을 발탁 보임하였다.

시민의 힘으로 이룬 첨복단지 등 대형국책프로젝트를 가시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관련 국장은 유임시키고, 아울러 시정 현안업무를 보다 활기차게 추진하기 위하여 업무능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 중심의 발탁 인사와 더불어 조직안정을 고려하여 교육파견과 관련된 최소한의 전보인사만 실시하였다.

국장급 인사에 이어 4급(과장급) 및 5급(담당급) 인사는 1월말까지 마무리 하고, 6급이하는 2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총무인력과
인사담당 김주한
053-80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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