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해맞이 세종벨트 통합패키지 문화상품 40여종 출시

서울--(뉴스와이어)--문화공연, 특급호텔서비스, 근사한 외식까지 하나로 묶은 ‘세종벨트’ 패키지 상품이 신묘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을 찾아간다.

<서울시, 새해맞이 세종벨트 통합패키지 문화상품 40여종 출시>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을 중심축으로 도보 통행권 내 위치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40여개 문화공간 연합체인 ‘세종벨트’가 새해를 맞아 더욱 특별하고 알찬 40여종의 ‘세종벨트 통합패키지 문화상품’을 새롭게 구성해 시민들에게 내놓았다고 2011년 1월2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한 ‘세종벨트 1월 문화예술 통합패키지 상품’은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에 새롭게 오픈하는(1월15일) 복합문화공간 ‘광화문아띠’ 내 한식, 중식, 이탈리안식 레스토랑 식사권과 공연이 함께 묶인 패키지와 공연과 특급호텔(플라자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 패키지 등으로 더욱 더 풍성해진 문화예술상품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패키지, 가족패키지도 선보여 보다 다양하게 할인된 맞춤형 상품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공연도 보고, 근사한 외식까지 세트로 즐기는 ‘특선패키지’ 구성>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에 공연장 이용객과 광화문광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픈하는 복합문화공간 ‘광화문 아띠’가 세종벨트 문화패키지와 함께 묶였다.

‘광화문 아띠’ 한식, 중식, 이탈리안 메뉴는 공연과 묶여 세종벨트 특선 패키지상품으로 선보이며, ‘광화문 아띠’ 세종벨트 식사권은 A코스 / B코스와 한식,중식,이탈리안 식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가격대별, 메뉴별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세종벨트 패키지 상품 구매시 40%~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오감만족’ 패키지는 신나는<난타>공연을 보고, ‘광화문 아띠’ 에서의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가족, 연인, 직장동료 등은 물론 외국인관광객들에게도 추천 할 수 있는 상품이며, ‘美앤味’ 패키지는 한화손보세실극장에서 재밌는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 공연과 ‘광화문 아띠’ 가 묶인 상품으로 방학을 맞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줄 특선 패키지 상품이다.

또한 추천 상품으로 ‘감성만들기’ 는 2011년 2월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세계 초연되는 ‘넬라판타지아’의 원곡을 들려줄 감동의 서곡, 엔리오모리꼬네의 초대형 뮤지컬 <미션>공연 관람과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아띠’에서 근사한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코스의 특선패키지로, 미리 예매가 가능하다. 단, ‘광화문 아띠’ 는 2011년 1월15일 정식 오픈으로 이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새해기념 ‘신년 패키지’ 상품, 공연·전시+특급호텔서비스>

2011년 새해를 맞아 가족, 연인, 동료와 소중한 추억과 함께 감동을 선사할 신년패키지 5종이 출시된다.

새해시작을 기념하여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신나는 문화공연과 전시도 감상하고, 특급호텔서비스도 톡톡히 누리고 싶다면 ‘Hello 2011’ 신년패키지 상품을 추천한다.

이 상품은 명보아트홀에서 <드럼캣> 공연을 즐기고,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갤러리> 서양화를 보고, 특급호텔(플라자호텔)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가격도 공연과 호텔을 따로따로 이용할 때 보다 저렴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겨울방학시즌을 맞이하여,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과 전시 등으로 묶인 신년 패키지 상품, 바쁜 연말로 인해 송년회를 신년회로 미룬 분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들도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2011년 세종벨트는 30여종의 컨텐츠와 종전의 35개의 회원사에서 37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문화상품 통합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세종벨트의 차별화된 통합패키지문화상품 외에도 지난 10월부터 도입된 뉴욕 브로드웨이 tkts과 같은 러쉬티켓(당일공연에 한해 잔여좌석을 할인하여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티켓)도 해외방문객과 즉흥적 구매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러쉬티켓은 공연 당일 오전 홈페이지(www.sejongbelt.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sejongbelt)를 통해 공지되며, 현장에 오면 여러가지 공연 컨텐츠를 당일공연 50% 할인으로 언제든 만나 볼 수 있다.

세종벨트의 ‘반짝 할인 티켓’, ‘다양한 이벤트 정보’ 등을 원한다면, SMS서비스를 신청하여 다양한 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세종벨트 홈페이지 회원가입시 또는 통합티켓팅&인포센터 방문시 요청이 가능하다.

<세종벨트 통합티켓팅&인포센터 하루 평균 1천여 명 점차 증가추세>

지난 8월12일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내 개관한 ‘세종벨트 통합티켓팅&인포센터’는, 하루 평균 약 1,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드나들고 있으며, 점차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세가지 방식의 티켓(▲세종벨트 통합패키지 문화상품 ▲당일 공연 할인(러쉬티켓) ▲현장할인 티켓)개발 및 운영을 통해 세종벨트 티켓판매율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통합패키지 문화상품은 시민제안을 우수하게 실행하여, 행정안전부 ‘2010년도 중앙우수제안’금상(대통령표창), 서울시 2010년 상반기 서울창의상 시민제안부분 최우수(1위)와 창의실행 부분우수(2위), 세종문화회관 창의제안 상을 받은 바 있다.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으로 문화예술계 곳곳에 티켓구매 전반에도 영향을 미쳐 문화상품의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종벨트를 통해 월평균 약 300건의 티켓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판매 현황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걸로 보아, 세종벨트가 성공적으로 운영 및 정착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티켓팅 서비스를 통해,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세종벨트 통합 티켓팅&인포 센터’의 차별화된 역할로 잘 정립시켜 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세종벨트 통합 티켓팅&인포 센터’ 내 해치무대는 G-20강연회 및 주말마다 세종벨트 회원기관들의 쇼케이스 공연, 거리아티스트 공연, 예술인사랑나눔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 프로그램들을 진행, 주말 광화문 광장 해치마당을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문화예술 마당으로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종벨트는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부담없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향후 내외국인 방문객의 문화예술 관람 확대와 광화문 ‘세종벨트’가 뉴욕의 ‘브로드웨이’, 런던의 ‘웨스트앤드’ 못지않은 서울의 tkts로 명소화하여, 대한민국의 상징적 문화예술 대표브랜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문화국
문화정책과 송영혜
02-2171-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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