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제유가 상승

안양--(뉴스와이어)--31일 국제유가는 2011년 중 세계경기회복 및 석유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 및 달러화 약세, 미 동부 지역 기온 강하 예보 등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54/B 상승한 $91.38/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6/B 상승한 $94.75/B에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55/B 하락한 $88.80/B에 거래 마감.

2011년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회복 및 석유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가 제기됨.

WTI 선물시장에서는 거래가 평소(약 50만 계약)의 절반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 회복 등의 기대 제기 이후 매도포지션 청산을 위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유가 상승.

미 달러화 약세도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환율은 $1.337/유로로 전일대비 0.64% 상승(가치하락) 마감.

독일 Angela Merkel 총리 및 룩셈부르그 Jean-Claude Juncker 총리는 각각 유로화가 기축통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며 유로화에 대한 우려 일축.

또한, 미 동부 지역의 기온이 향후 수일 간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석유수요 증가 예상도 유가 상승에 일조.

미 기상청(NWS)은 향후 6~10일 간 미 동부 해안의 기온이 평년대비 낮아질 것이라고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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