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인츠(대표: 서석록, 모바일결제솔루션)등 10개 IT분야 유망기업들이 5월 2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헐리우드에서 개최되는 ‘IT Channel Vision 2005’에 참가하여 미국 수출시장 타진에 나선다.
IT Channel Vision 행사는 세계적 규모의 정보기술산업 관련 전문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사가 주관해서 매년 2회 미국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것으로 IT관련 각종 부품, 솔루션 등을 구매하는 주요 바이어들이 참석하여 신제품을 구매하고 신기술을 확보한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의 IT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요 바이어 200개사 900여명을 한자리에서 만나 새로운 수출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고품격 전문 비즈니스 행사로 Pantex, HP, Canon, Hitachi, Ingram Micro, Intel, Novell 등 세계적 유력기업이 참가한다.
이번에 파견되는 IT 시장 개척단은 관심있는 바이어를 대상으로 개별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상품홍보 및 계약과 직결되는 전략적 상담을 위해 바이어와의 1:1 미팅, 그리고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참가업체에게 제품 전시 및 시연도 하게 된다.
미국 및 캐나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수출유망 IT관련 중소기업에게 현지 유력 바이어와의 상담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지 시장진출기회 제공하며 IT 분야의 선진기술 및 현지 시장동향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신제품개발에 반영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Etherrnet Switch), 등 18개 IT벤처기업들이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韓·日 IT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하여 신규사업을 발표하는등 일본 IT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한·일 IT비즈니스 상담회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韓·日 IT벤처기업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이번에 열리는 상담회는 일본의 IT분야 전문전시회인 Networld+Interop 2005 Tokyo 전시회에 출전하여 신규사업을 발표하고 현지 market enabler와 연계하여 비즈니스 파트너를 매칭한 상담회를 실시하는 등 수출, 기술제휴, 투자유치 등의 산업협력활동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현지반응을 고려하여 일본진출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에 대하여 일본의 대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밀도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쉽 상담회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는 등 대일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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