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섬세한 행정서비스 제공
먼저, 민선자치단체장으로서 쉽지 않은 결정인 보여주기, 의례적 행사참여를 절반으로 줄이고 대전의 당면과제인기업유치, 국비확보와 같은 시정현안해결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시정을 펼쳐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 참고자료 작성 등 상급자를 위한 문서생산이 없어졌고, 딱딱하고 정형화된 업무보고보다 메일, 전화를 활용하는 등으로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매진하는 분위기가 정착되고 있다.
특히, 염 시장은 이미 민선3기부터 관행화된 특권을 거부하여 시장관사를 어린이집으로 사회에 환원했고, 시장전용 엘리베이터 폐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줄서서 식사, 시장부인 관용차 이용 금지 등 권위주의를 타파하는 모습을 보여 왔으며, 민선5기에서도 일과 후나 공휴일에는 공식적인 업무 외에 개인차량을 이용, 수행원을 대동하지 않으며, 각종 공연관람 티케팅이나 개인적인 서신 우편료는 시장 사비로 부담하는 등 공사를 엄격히 구분하는 모습이 변함없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 함께,공무원 부인들이 계급화 되어 불편을 줄 수 있는 조직 내 간부공무원 부인모임을 폐지한 것에 대해서는,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정치적인 감각이 뛰어난 정치인이면서도 공공부문의 정치적인 변질을 배제시키는 과감한 결단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식과 순리, 민·관협치의 기치 아래 정책입안 초기부터 시민참여를 제도화하였고, 대화의 문이 닫혀 답답한 일이 없도록 소통채널을 다양화(금요민원실 등)하였으며, 대전발전을 위한 일에 시민, 정·관계가 모두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정파초월, 친소초월 하는 등 지역 내 모든 민·관·정을 함께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펼쳐왔다.
시장으로서 격식과 권위주의를 버리고 트위터, 미니홈피로 시민들과 일상적인 소회를 나누며 격의 없이 시민과 소통하는 모습과 각종 간담회나 회의시 상석 개념을 없애고, 참석한 시민들과 동석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청장 등 타 기관장과도 나란히 업무보고를 받으며, 준공식·개소식 등 행사에 시민들을 동원하지 않고, 초청인사 최소화, 지정좌석제 폐지, 내빈소개, 축사·환영사·격려사 생략 등 시장이나 초청인사보다는 시민중심으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특히,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보완장치를 만들어서라도 추진토록 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함으로써 각종 민원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애매한 답변으로 기한 없이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1주일 내로’와 같이 회답 시한을 명시하는 관행을 만들어 왔다.
아울러,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민의 편에 서서 앞서가기보다는 함께 어울리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리더십으로 행정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구석구석 살피는 구체적이고, 섬세한 행정, 위험에 대비한 준비행정이 돋보였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정상성 회복’으로 시작된 변화를 비롯하여 ‘소통과 화합’의 민·관협치 시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며, 군림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리더십, 섬세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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