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쓰레기 수거 현장체험으로 새해 출발

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대전시장은 새해 첫날 출근을 사무실이 아닌 청소현장으로 나섰다.

염 시장은 3일 아침 6시부터 중구 유천동지역에서 환경관리요원과 생활쓰레기 종량봉투를 수거하여 청소차로 운반하는 현장체험 후 금고동 위생매립장 구내식당에서 환경관리요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면서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격려했다.

이날 염 시장은 새해 첫날 시무식에 앞서 버드내 네거리(하이마트 유천점)를 출발하여 문화로를 중심으로 문화초교 네거리까지 이지역 환경관리요원들들과 함께 가정에서 배출한 생활쓰레기 종량봉투를 청소차에 직접 싫고 운반하는 현장작업을 체험실시 하였다.

이후 새벽 시간대에 청소를 마친 환경관리요원들과 위생매립장 내 구내식당에서 조찬을 함께하면서 환경관리요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쓰레기 제로도시 대전만들기를 위해 노력해준 노고에 대하여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염 시장은 “여러분의 숨은 공로가 깨끗한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시민들이 어렵고 불편한 곳을 치유한다는 마음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대전시는 민선 5기 들어 세계로 열린 깨끗한 도시이미지 품격을 높이고 전시민이 함께하는 쓰레기 없는 살기 좋은 으뜸 환경모범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수준 높은 클린서비스 제공,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상시 청결상태 유지, 생활주변의 청소취약지 등에 대한 정화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민·관협치 시대를 맞아 쾌적한 클린 대전 이미지를 구현하고 유기적인 청소체제 확립을 위해 클린데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 집앞 내가 청소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트위터 등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기관·단체·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매월 정기적으로 염 시장과 시청 간부들이 주도하여 도심생활 주변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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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담당자 정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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