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2011년 총액인건비 1,985억원 확정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2011년 총액인건비를 지난해 보다 111억원이 증가된 1,948억을 확보하였으며 인력감축분으로 37억원의 추가 인센티브도 확보하여 전반적으로 동결·감축기조를 유지하는 정부기조하에서 전년대비 총 148억원이 증액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1년 총액인건비는 사회복지, 소방 등 서민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 인력에 대하여만 최소한으로 보강하는 운영 기조하에서 충청북도는 일반직이 전년대비 7명 증가된 1,607명, 소방직은 4명이 증가된 1,474명으로 책정되었으며, 총액인건비 증가요인으로는 공무원 임금상승률 반영과 성과예산제도 운영, 사이버 침해대응 인력, 119안전센터 운영인력 등이 반영되었다.

도는 인력이 증원된 분야에 대하여는 2011년 3월까지 소규모 조직개편을 실시하는 한편, 인력절감 인센티브에 대하여는 복지 및 서민경제분야에 예산을 재투자하여 찾아가는 평생복지를 실현하고 살맛나는 서민경제 실현으로 함께하는 충북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총액인건비 제도는 2007년 시행된 제도로 행정안전부가 책정한 총액인건비내에서 기구와 정원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12월 31일까지 산정, 각 지자체에 통보하고 보통교부세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자치행정과
조직관리팀장 고찬식
043-22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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