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북도의 해외시장개척활동은 지난 1월 인도시장개척, 4월 북중미시장개척단 파견에 이어 3차례에 걸친 시장개척단 파견과 9차례의 유명전문전시박람회참가(98개업체)로 3,767백만불의 계약추진과 10,010백만불의 상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 금년도 지역 업체의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번 5.9일부터 10일간의 동남아시장개척 활동에는 인도네시아(자카르타)을 비롯 동남아 3개국의 수도를 집중적으로 공략함으로써 이미 확보된 기존시장과 더불어 틈새시장에 대한 지역기업의 수출마인드를 확고히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금회 시장개척 활동에는 생활용품 및 정밀기계 생산업체 등으로 「카르마 화장품(칠곡)」「좋은포장기계(김천, 비닐접착기)」「마이크로엔엑스 (칠곡, 마이크로모터핸드피스)」「(주)유니켐 (김천, 자동차용 냉각수 등)」「정도정밀(칠곡, 버스용 자바라 등)」「(주)하나로물산(칠곡,섬유부자재)」「풍기특산물영농법인(영주, 홍삼가공제품)」「(주)제스코(성주, 정밀 스틸파이프)」 「동양기계(경주, 농가용 도정기계)」「대성G-3(경산, 교육용 기자재)」,「(주)우신전공(경산,공기압전송용튜브등)」등 총11개 업체가 참여하였다.
또한 지난 5.5-5.8(4일간) 「2005샌프란시스코 코리아무역박람회」에 식품,의류,전자제품등 9개업체가 참가 하여 804만불의 수출계약추진 성과를 거양한바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수출목표 360억불 초과달성을 위해 바이어초청상담회 등 다양한 수출지원활동을 병행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1월 인도지역에 섬유기계 등 3개지역 시장개척단에서 기대이상의 큰 성과를 거두었고, 오는 6월 유럽, 8월 CIS지역, 9월 중국, 10월 중화권, 12월 아프리카 등 하반기에도 6회에 걸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또한, 2월 동경선물용품박람회에 이어 3월 베이징인스텍스타일, 카이로종합, 홍콩인터스토프섬유, 4월 하노버산업, 미서부보안용품박람회 등 6차례의 국제무역전시박람회에 29개 기업을 참가시켰고, 앞으로도 총10차례에 걸쳐 70개 업체를 파견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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