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한다’
구제역의 전국확산 원인 중 하나로 사료제조업체 및 사료 운반차량이 지목되고 있기 때문으로 농식품국 주관 23개 점검반을 가동,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구제역 종식시까지 점검하고, 그 동안 홍보·계도를 지속해 왔으나 금주 부터는 소독규정 위반 적발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또한 도 축산부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 농가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매일 축사 내·외부에 대한 소독과 외국인 근로자의 이동 및 신규고용 자제, 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및 운전자(동승자 포함 하차후 소독)에 대해서도 소독을 실시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하였다.
또한, 1.3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구제역 · AI 방역관련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유관기관별 긴밀한 대응계획 및 협조사항을 협의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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