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5월 20일 오전 11시 영천시 화남면 죽곡2리에서 金龍大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金英漢 대구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 등 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을 거행하고, 또한 도지사, 대구지검검사장 공동명의로 마을에 대한 표창과 함께, 黃東澤이장에게 범죄없는 마을 유공 법무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범죄없는 마을은 준법정신의 고취와 밝고 명랑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하여 대구지방검찰청과 공동으로 2004년 한해 동안 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도내 17개 마을을 선정 표창하고 주민숙원사업비 500백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도에서는 대구지방검찰청과 공동으로 범죄없는 마을 육성을 위하여 지난 1982년부터 2005년까지 23년간 총 912개 범죄없는 마을을 선정, 모두 7,748백만원의 주민숙원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와함께 도에서는 명륜교실 운영, 이웃사랑·고향사랑운동, 행복한 가정가꾸기실천운동 등 준법의식 고취와 도덕성 회복을 위한 문화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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