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 육상대회개최 등 세계속의 대구브랜드 가치 높이도록 전직원 분발 촉구

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시장은 2011년도 신묘년 시무식에서 정부가 정한 대구방문의 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50년을 기다려도 이러한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니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신발끈을 졸라 메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반드시 성공시켜 대구가 세계속으로 뻗어나가는 지구촌의 주인공이 되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1년 1월 3일 시무식에서 먼저 지난해는 아쉬움도 많았고,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도 많았으나 전체적으로는 대구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 예로 제조업 분야가 전국 평균 18%이나, 대구는 11월까지 재작년 대비 23%증가하여 대구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시동이 걸린 것 같다고 평가하였다. 이는 지난 2년간 금융위기 극복을 위하여 지역의 근로자, 기업인, 공직자들이 각자 맡은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뛰어다닌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대구 방문의 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큰 행사는 50년을 기다려도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며 전 공직자와 시민이 다함께 똘똘 뭉쳐 반드시 대회를 성공시켜 대구를 세계만방에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올려 경제, 관광, 문화를 홍보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더 큰 세계로 뻗어 나 갈수 있는 시동이 걸렸다면서 가속의 페달을 밟아 앞으로 쭉쭉 뻗어나가 그간 잃어버린 20년을 되찾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해 세천, 테크노폴리스, 혁신도시 등 많은 대형사업에 새로운 공장을 짓고 외지에서 대기업 첨단기업을 유치하여 정말 살기 좋은 대구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팔짱만 끼고 있지 말고 몸을 던져서 마라톤코스 옥상정리, 내집 앞 청소, 나무심기와 첨복단지조성, 혁신도시건설 등의 성공을 위해서 전 공무원이 앞장서 솔선수범할 때 시민의식도 바뀔 수 있기에 늘 고민하는 공직자 모습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대구가 세계속에 우뚝 설수 있는 절호의 기회기에 20년 대구의 한을 풀 수 있는 도약과 희망을 향해 시장부터 신발끈을 졸라메고 앞장서겠으니 전 공직자가 분발하여 올 연말 결실의 성과를 거두자고 재촉하였다.

특히 중간 허리층인 과장, 사무관은 주무관들과 동료애를 가지고 시정의 목표를 향해 똘똘 뭉쳐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한편, 올해는 신묘년 토끼해로서 동양에서 토끼의 상징은 영특하고 다산·풍요·번창·번영하는 해인만큼 260만 시민이 함께 똘똘 뭉쳐 세계만방에 대구 브랜드 가치를 높여 대구 경제에도 기회가 되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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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보관실
보도기획담당 진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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