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이색 시무식 개최
또한, 25개 소속 우체국장들도 한 사람씩 나와 올해 이런 우체국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25개 총괄우체국의 우체국장, 체신노조 지부장, 공무원노조 지부장과 서울체신청 직원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마지막 순서로 신년사에 나선 이계순 서울체신청장은 ‘발상의 전환’을 통한 환골탈태’를 화두로 제시하고 ‘경인체신청 분리 후, 올해 우리는 진정한 능력을 평가받은 시험대에 섰다’라며 ‘창업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온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서울체신청은 새출발 의지를 표현하고자 새롭게 리뉴얼한 슬로건을 선보였다.
새 슬로건은 기존에 사용하던 문구 ‘365일 행복메신저’에 빨강, 주황, 노랑 3가지 색으로 형상화한 날개를 달아 새롭게 비상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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