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뉴스와이어)--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NURI)사업 대형과제를 추진 중인 영남대 '임베디드기술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정현열)'은 20일 영남대 국제관 3층 그랜드홀에서 '임베디드 기술 국제학술심포지움'을 개최했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NURI)사업 대형과제를 추진 중인 영남대 '임베디드기술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정현열)'은 20일 영남대 국제관 3층 그랜드홀에서 '임베디드 기술 국제학술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영남대, 포항공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지역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의 전문연구인력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대학의 임베디드 기술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임베디드 기술분야의 국내외 최신 연구개발 현황과 산업체 동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웹사이트: http://www.y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