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엑스포과학공원 신임 본부장(상임이사) 취임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청 전환경정책과장 임윤식(林尹植 57)씨는 한동안 공석이었던 엑스포과학공원의 신임 본부장(상임이사)으로 2011년 1월 1일(토)자로 취임을 하고, 1월4일(화)부터 본격업무에 들어간다.

신임 임윤식 본부장은 ’93대전엑스포 당시 대전엑스포조직위에 파견근무한 경력이 있고, 과학공원이 지방공사로 이관된 이후에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국내 과학축제 붐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등 엑스포과학공원과 남다른 인연이 있었다.

대전시 교육원 교관에서부터 법무담당관, 환경정책과장까지 30여년동안의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포과학공원의 활성화란 대명제의 완수를 공직생활의 마무리 과제로 선택하면서 엑스포과학공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것이다.

신임 임윤식 본부장은 엑스포과학공원의 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열정을 갖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대전도시마케팅공사 설립, 엑스포재창조 완수 등 과학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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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엑스포과학공원
담당자 김용걸
042-866-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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