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2011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 시행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이 달 5일부터 고객들의 목돈마련을 도와주는 ‘2011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는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씨티은행의 대표적인 신년 이벤트로, 새해를 맞아 목돈마련을 계획한 고객들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은행이 꾸준히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다.

1월 5일~2월 28일의 행사 기간 중 씨티은행의 적금 및 적립식펀드에 가입하고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등록한 고객은 4월, 8월, 11월 등 연중 3번에 걸쳐 저축을 응원하는 문자메시지를 받게 된다. 또한 불입을 멈추지 않고 매달 꾸준히 입금한 고객 중 1,300명을 추첨하여 5월과 9월에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고객들의 새해 결심이 흐려지지 않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연말까지 매월 빠짐없이 불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6명에게는 여행상품권과 아이패드, 명품 핸드백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고급가구와 의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작심365 달성을 축하해 준다. 만기 축하 경품의 당첨자는 2012년 1월 중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행사 기간중 3년만기 적금 최고 연4.5%(세전), 2년만기 최고 연4.0%(세전), 1년만기 최고 연3.5%(세전)의 우대 금리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목돈마련에 더욱 힘을 실어 줄 계획이다.

전희수 한국씨티은행 마케팅부행장은 “새해가 될 때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목돈을 마련할 계획을 세우지만 연말까지 그 결심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데, 씨티은행이 저축과정 내내 응원하고 축하해 주면서 고객들이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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