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 획득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이나 노인 등 어떠한 사용자가 전문적인 능력이 없어도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인식의 용이성 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하여 1년 동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수동평가(전문가)와 자동평가를 병행하여 각 지표 준수율 95% 이상 통과해야 하는 한층 까다로워진 이번 ‘제11회 웹 접근성 품질마크 심사’에는 총 203개의 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신청(갱신 포함)해 최종 127개 사이트가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인증통계를 살펴보면 1,358사이트가 신청해 449개 기관(33.06%)만이 인증심사를 통과하고 있다.
시 홈페이지 관리자는 “이번 웹 접근성 품질마크 획득은 그동안 대전시가 기본을 지키고, 작은 것이라도 모두가 함께 하는 자세로 장애인이나 노인 등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의 생각한다”며 “시 홈페이지 확대구축과 더불어 앞으로 매년 엄격하게 달라지는 접근성 준수 기준에 맞추어 웹 접근성을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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