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경력사원 채용 실시

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1-01-04 11:24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마케팅·품질·구매 분야에서 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1월 5일(수)부터 1월 20일(목)까지 현대차 온라인 접수 사이트(http://pr.hyundai.com)를 통해 이뤄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핵심기술 개발 및 내부 변화 선도를 위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를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현대차의 차세대 주역으로 육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시분야는 ▲신차개발 부문의 차량개발/파워트레인(의장설계, 구조해석, 배기성능 시험개발 등), 전자개발 (메카트로닉스 선행개발, Embedded Software 개발, 전자회로 설계 및 반도체 회로 설계, 텔레매틱스 시스템 개발 등), 환경/재료 (전력변환장치 개발, 전력반도체 설계, 배터리 시스템 개발, 기능성 재료 연구 등), 상용 (샤시제어, 샤시설계) ▲기초선행연구 부문의 기초기술연구(환경에너지/인공지능/소재기술 등) ▲마케팅 부문 ▲품질 부문 ▲구매 부문 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및 면접전형, 3차 신체검사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2월초 홈페이지 게시나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의 경쟁 우위를 확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인재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기존 상시 채용과 병행해 공개 채용을 실시하여 미래전략 충원필요 분야, 특이능력 보유자, 글로벌 기업 경력자, 전문자격증 보유자 등 다양한 성격의 인재 채용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연락처

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02-3464-2102∼211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