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년 쌀 경쟁력제고사업 추진
쌀 경쟁력제고 사업은 ’05년부터 계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45개 세부사업에 1,369억원(보조금 796, 자담 573)을 투자한바 있다.
지금까지 쌀 경쟁력제고사업으로 무인헬기 16대, 광역살포기 29대 등 병해충 공동방제 장비와 공동육묘장 117,480㎡를 지원하여 공동육묘기반을 구축하여 노동투하 시간 단축하여 쌀 경쟁력 제고에 기여 하였다.
우수브랜드(친환경) 쌀 생산단지, RPC 시설(보완)지원 등 102개소를 지원하여 생산된 벼를 가공하여 논에서부터 소비자의 밥상까지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농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10년 전국 우수브랜드 쌀 선발대회에서 전라북도에서 생산된 쌀 5개 브랜드가 선정되는데도 기여하였다.
전라북도는 이와 같은 성과에 따라 ’11년도에도 쌀 경쟁력 제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고효율유통체계 구축(벼 건조저장시설, 우수브랜드 쌀 생산단지 및 마케팅)사업과 저비용생산체계 구축(무인헬기, 광역살포기, 공동육묘장, 우량종자 채종포)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은 금년도에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며 벼 재배적정면적 확보로 쌀 산업의 지속적인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임.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은, ’10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을 발전시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량과 사업대상은 다년생 작물까지 확대되어 실시된다.
’10년도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은 14개 시군에서 1,728ha에 논 콩, 사료용 옥수수, 채소, 사료용 벼 등을 재배하여 이행 결과를 하여 오는 12월 말까지 사업비 지원 등을 마무리 하였다.
’11년도 사업은 ’10년 사업 추진보다 5개월여를 앞서 추진하고 사업대상도 확대하여 실시하기 때문에 사업이행이 보다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총 6,000ha(3백만원/ha)에 1년생 작물 3,750ha, 조사료작물 1,500ha, 다년생작물 750ha로 지원대상은 ▲ ’10년 쌀 소득변동 직불금을 받은 논의 농가, ▲ ’10년 논에 타작물재배사업에 참여하여 보조금을 지원받는 논의 농가임.
올해 처음 도입되는 논에 타작물재배로 식품원료생산 인프라구축 지원사업은 31개소에 40억원 투자로 벼 재배면적 620ha를 타작목으로 전환하여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사업추진 대상은 논에 타 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하는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가 계약재배를 체결하여 생산자는 판로확보, 유통·가공업체는 안정적인 원료조달을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20ha(중산간부 10ha)를 집단적으로 재배하는 지역이며, 사업내역은 콩 정선 색체선별기, 저온저장고, 세척기 등 유통가공시설과 밭전환 기반조성 등이다.
전라북도는 계속추진사업과 신규사업 신청을 읍, 면·동사무소, 시·군청을 통해 신청 받고 있으며 신청기간은 ’11. 1. 5 ∼ 2. 10까지이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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