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근로자 비중 상승, 20·30대 하락
20·30대 근로자의 비중은 최근 3년간 60%대를 유지하면서 하락 추세인 반면에 50·60대 비중은 상승 추세
2005년 3월 현재 20·30대 근로자수는 총 4,878천명으로 비중은 전체근로자의 63.3%로 2002년도 대비 1.9%p 하락한 반면, 50·60대는 1,000천명으로 2002년 대비 1.9%p 상승하여 전체 피보험자의 13%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전체 노동시장에서 근로자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산업별 비중이 높은 제조업에서도 50·60대 비중은 상승한 반면 20·30대는 꾸준한 하락 추세
제조업에서 청년층 20·30대 비중은 2005년 3월 기준으로 62.6%로 나타났으며, 고령층 50·60대는 2002년 9.4%에서 2005년 3월 현재 10.2%로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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