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대(총장 金寅燾) 사회봉사센터(소장 윤석봉)에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헌혈의 집과 생활과학대학 앞 농구장에서 '제12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한다.

헌혈릴레이에는 현재까지 총 1만2천207명이 참가하였으며,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다.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는 부산지역대학 중 최초로「헌혈의 집」을 개소한 기념으로 1999년 9월부터 매학기 실시하고 있다.

헌혈 릴레이에 참가한 사람을 대상으로 후천성 면역결핍증, B형 간염 검사, 간 기능 검사, 매독 검사를 포함한 7가지 검사를 해 주고, 콜레스테롤 등 4가지 추가 검사를 실시하여 건강에 대한 체크를 해 준다. 모든 헌혈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최다헌혈 학과에게는 칼라프린터기와 2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한다. 그리고 최다 헌혈동아리에게는 복합기와 2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3커플에게는 커플사진이 들어간 시계를 선물하고, 헌혈증서기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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