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국공채에 70%이상 투자하여 신용위험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운용하는 “Tops 국공채 중기 채권투자신탁”을 5월 23일부터 판매한다.

저평가 자산 발굴을 통해 펀드의 가치를 높여 가입 당시의 1년제 정기예금 우대금리보다+0~0.8%의 수익을 추구하며, 국채, 통안채, 공사채, 지역채, 국책은행채 등 우량채권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금리변동위험을 최소화하여 수익변동률이 낮으므로 안정적인 펀드이다.

동 상품은 회사채는 편입하지 않고 국공채에 70%이상 투자하며 매매차익 추구보다는 지속적인 최적 포트폴리오 구성에 중점을 둠으로써 수익률 변동성과 신용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가입일이 다른 모든 고객에게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으로 제한이 없고 가입금액은 최저 1백만원이상으로 추가입금이 가능한 임의식과 세금우대로 가능한 거치식으로 가입 가능하며, 운용사는 2005년 채권형펀드 운용부문으로 대한민국 펀드대상을 수상한조흥투자신탁운용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6개월이상의 투자를 통해 가입당시 은행정기예금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하는, 저금리의 정기예금에 만족하지 못하시나 주식형상품 투자에는 거부감을 느끼는 안정선호형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시너지영업추진부 박형선 차장 756-0506 교환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