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마케팅연구소, 하동 여성농업인 대상 브랜드 마케팅 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농업마케팅연구소 유희성 소장은 하동군이 주관하는 ‘대봉감 여성 생산자 아카데미’에 초청되어 1월 6일 악양면사무소에서 ‘이제는 브랜드 마케팅 시대 - 대봉감 명품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의 핵심내용은 농업 이제는 잘 생산하는 것 보다는 잘 파는 것이 중요하다, 명품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농업인의 의식의 변화가 절실하다.(개인주의를 버리고 공동운명체 의식으로의 전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고객관계관리(CRM)의 중요성. 한명의 단골이 100명의 고객을 부른다, 고객, 생산자, 행정의 상호 원활한 소통을 통한 상생전략 등이다.

하동군 교육 담당자는 “유희성 소장은 강의는 고령이면서 마케팅에 대한 사전 지직이 부족한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교육을 참가한 농업인들의 호흥이 높아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희성 소장은 경기도 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 교육원, 전북농업인사관학교 및 그 외 농업관련 기관에서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유통전략에 관하여 연간 250여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유희성 소장은 “우리나라의 농업이 선진화 되기 위해서는 최우선으로 농업인의 의식변화가 중요합니다. 의식변화의 첫번째 요소로 스스로 살길을 찾겠다는 의지를 세우는 것이며, 둘째로 농업인 상호간의 협동의식입니다. 우리는 배고픈 것은 잘 참아도 배 아픈 것, 남이 잘되는 것은 참지 못합니다. 윈-윈의 개념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마지막으로 고객,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농업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농업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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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마케팅 연구소
유희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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