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120년 역사의 칼자이스와 공식대리점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인 세기P&C(대표이사 이봉훈)는 카메라 렌즈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칼자이스와 공식대리점을 체결하였다.

Carl Zeiss 렌즈는 오랜기간 인기 브랜드라는 전통뿐만 아니라 놀라울 정도의 투명도와 선예도를 자랑한다. 칼 자이스가 이렇게 각광받으며 성장한 배경에는 시대를 담아내는 정신과 최고의 가치를 지향하는 기술력에 있다.

세기피앤씨는 칼 자이스 와 공식대리점을 체결함으로서 국내를 대표하는 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으며 제품 A/S도 칭찬을 받는 회사인 만큼 달리질 마케팅도 흥미롭게 지켜볼 만하다.

현재 세기P&C는 전국적으로 칼 자이스 렌즈 프리미엄 딜러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eki.co.kr)를 참조하면 된다.

세기P&C 개요
세기P&C(주)는 글로벌 사진영상장비 브랜드의 파트너로 38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국외 카메라, 렌즈, 삼각대, 가방의 우수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면서 대한민국 사진문화를 창조해나가는 회사다. 또한 한국 사진 영상 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자는 기업이념을 충실히 실천하고 있으며 국내의 사진 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aeki.co.kr

연락처

세기P&C(주) 경영지원팀
김경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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