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복지제일도시 청주 구현’ 2011년 각종 복지정책 추진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한범덕 시장)는 2011년 나눔과 배려속에 행복이 넘쳐나는 복지제일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복지정책을 펼친다.

시는 먼저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금년도 상반기 중 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반 절차를 이행하여 하반기 중 복지재단을 출벌시킬 계획이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위기가구 2,800세대에 대한 후원자 및 후원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희망 디딤돌 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생활보장 및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기초생활보호, 위기가정 긴급복지 등에 494억원을 지원하고, 14억6000만원을 들여 저소득 한부모 가족 1,650세대의 중·고등학생 교육비 및 아동양육비 지원하는 한편, 저소득 자립기반을 위한 생활안정자금도 2억여원을 지원한다.

어르신 노후생활을 위한 장수수당과 효도수당을 월3만원씩 18억1000만원 지급하고, 노인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 어르신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경로당 460개소에 대한 운영비를 월 7만2천원에서 1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장애인 복지증진 강화를 위해서는 만6세이상 65세미만의 1급 장애인 600명에게 해피케어 서비스 지원과 장애아동 80명에게 맞춤형 재활보조기구 대여비를 지원하는 등 사업에 50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일자리 지속 창출을 위해 시니어클럽 등 민간단체 연계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급식 도우미와 시니어클럽 운영 등을 위한 노인 일자리를 확충하며, 장애인 바우처, 장애인 주민센터 도우미, 장애인복지 일자리 지원 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65세이상 참전유공자 2,426명에게 명예수당을 5만원씩 지급하고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수단인 해피콜을 25대 운영하며 교통약자용 저상버스를 66대 도입할 예정이다.

시 복지기획담당은 “올해도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소외와 차별없이 누구에게나 고른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청 주민복지과
복지기획담당
043-2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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