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연하우표 인기리에 판매 중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6일 현재 272,617장의 연하우표를 판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보유량의 98.3%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시트형 연하우표도 보유량의 93.7%인 46,467장을 판매했다.
연하우표에는 토끼해를 맞아 앙증맞은 모습의 토끼 모습이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토끼의 얼굴과, 몸통, 그리고 새 하얀 눈 입자 등 흰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야광잉크로 인쇄하여 어두운 곳에서는 빛을 내도록 만들어졌다. 연하우표는 2001년부터 야광기법을 적용해 만들어오고 있다.
연하우표는 우체국 창구 외에 인터넷우체국(http://www.epost.go.kr)이나 명동 포스트타워에 있는 ‘우표문화누리’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우표문화누리에서는 사진과 연하우표를 함께 담아 간직할 수 있는 ‘나만의 우표’도 만들어준다.
한편, 서울체신청은 오는 2월 22일 ‘뽀로로와 그 친구들’을 모델로 발행하는 한국의 캐릭터시리즈 우표에 대한 문의전화도 많이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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