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범시민 전통시장 활성화 불지피기 캠페인’ 본격 가동
김범일시장은 오는 1. 7(금) 오후2시, 대구은행 시청지점에서 도이환 시의회의장, 우동기 시교육감,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박상희 대구경영자총협회장, 김숙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 정연걸 市상인연합회장, 류재상 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대구경북중소기업청,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대표와 함께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촉진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나선다.
행사 당일 대구은행, 대구경영자총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시 상인연합회 등은 총 3억여원의 상품권 구매를 약정하고 시민들의 동반참여를 호소, 범시민 전통시장 활성화 불지피기 캠페인을 적극 가동한다.
특히, 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재상)에서는 금번 설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의 의지와 함께 “서민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너와 내가 따로 없다”는 마음으로 양대 명절인 설과 추석에 총 6억원정도(1인당 1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을 구매토록하여 전통시장 살리기 불지피기 운동에 반드시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각종 공공기관·단체 및 시 산하 기관의 각종 행사시 직원격려, 시상금, 선물로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 지급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기존의 혜택(현금 구매시 3%할인, 카드결제시 수수료면제) 뿐만이 아니라 금년 8. 27 ~ 9. 4까지 대구에서 개최하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입장권 구매도‘온누리 상품권’으로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장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교육청, 대구의료원을 비롯한 특별행정관서, 희성전자, 국제로타리3700지구 등 기업체 및 기관단체와 ‘상품권 구매 간담회’를 개최(1월 10일)하고, 지역의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각급기관·단체에서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등 다양한 판매촉진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대구시는 작년 ‘설’과 ‘추석’등 양대 명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47억원의 구매실적을 거두었으며, 이번 ‘설’에도 1. 5 ~ 1. 31일 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20억원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품권 구매처 : 대구은행 전지점 및 새마을금고 63개지점)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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