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토지정보 이용 크게 늘어
도에 따르면 정보이용 현황은 공직자 재산등록 관련 10,407명 12,362필지 16,278천㎡, 지방세법에 의한 체납자 등 21,761명 15,697필지 23,045천㎡, 후손의 조상 땅 찾기 2,126명 신청에 5,063필지 11,816천㎡에 대한 토지정보를 제공했다.
동 전산시스템이 시행된 2001년 이후 매년 3~5%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각종 개발, 산업화 등으로 토지 소유권에 관심이 높아져 토지 정보 이용이 증가하는 것이라며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에 대비 이러한 도민들의 호응에 부응 금년부터는 각종 토지관련 정보시스템을 2~3단계 처리체제에서 원스톱 시스템체제로 간소화 하는 한편, 도민들이 토지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조치 중에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꾸준한 토지정보 서비스 호응에 따라 금년도에는 장비와 인력 보강과 함께 신속, 정확한 시스템으로 개발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민원해소 등 고객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고질 및 장기 토지 관련 민원에도 적극 대처 도민들의 토지 소유권보호와 미흡한 제도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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