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해 총 2억 5,000만불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010년 울산지역 외국인 투자기업의 총 투자액(내자+외자)은 3,463억원이며, 이 중 외국인 직접 투자액(외자)은 총 2750억원(2억5000만불)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당초 목표(2억불)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세계 5대 화학그룹인 솔베이 그룹의 아시아 R&D 센터를 유치했으며, 제4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전지산업 관련 글로벌 기업인 A사의 투자신고 등을 이끌어 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외국인 투자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 성공적 외자 유치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5년간(‘05년 ~ ’09년) 총 9억불의 외자를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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