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가로환경시설물 디자인 지식재산권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울산시는 가로환경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해 휀스(2건), 파고라(2건), 사인물(3건), 벤치(1건) 등 총 8건의 가로환경시설물에 대하여 특허청을 통하여 디자인출원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출원 대상은 태화강 난간, 울산교 난간 등 펜스 2건, 버스승강장, 택시쉼터 등 파고라 2건, KTX리무진버스 안내판, 태화강 대공원 오산 안내판, 버스정류장 안내판 등 사인물 3건, 태화강 대공원 벤치 1건 등 총 8건이다.

울산시는 지난 4일 특허청에 디자인등록 출원 서류를 제출했으며, 오는 5월경에 해당 디자인에 대한 등록권리를 획득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최근 디자인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주요 요인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시 고유의 디자인을 확보하여 다양한 도시디자인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우리시의 정체성 제고는 물론 이로 인해 대외적인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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