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도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가 오는 8월 30일부터 일본 내 딜러망을 통해 공식 판매된다.

이번에 판매가 시작되는 모델은 차세대 퍼포먼스 세단인 GS와 컨버터블 차량인 SC시리즈 이며 한달 뒤 IS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렉서스는 이번 일본 판매를 앞두고 지난 5월 19일 기자단을 초청하여 도쿄 중심부에 위치한 새로운 딜러 건물인 “렉서스 타카나와(Takanawa)”를 공개하고 일본 내에서 제공될 렉서스 브랜드만을 위한 시설과 다양하게 특화된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렉서스의 이번 일본시장 진출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일본내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21세기 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증가하고 있는 일본 내 럭셔리 자동차 고객의 수요에 부흥하기 위한 것이다.

렉서스는 인력 및 딜러 시설, “서비스 정신” 등에 기반한 고품질의 제품과 구매, A/S 등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요소라고 확신하며 이번 일본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렉서스는 전국적으로 140개의 렉서스 전문 딜러를 운영하게 되며 향후 180개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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