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학생-‘로또’ 1등 당첨, 여학생-‘물가 안정’ 희망뉴스 1위

서울--(뉴스와이어)--2011년이 시작되었지만, 구제역확산, 물가상승, 사건·사고 등으로 연초부터 그리 좋은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2011년이 즐거운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2011년 희망뉴스 Best 10’을 살펴보았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은 대학생 430명을 대상으로 ‘2011년 희망뉴스’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밝혔다.

6일 알바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뽑은 ‘2011년 희망뉴스’(중복응답)에 ‘로또 1등 당첨(39.1%)’이 작년 하반기에 이어 또 한번 1위로 선정되었다. 2위에는 연초부터 들썩이는 물가를 걱정한 탓인지 ‘물가 안정으로 서민경제 활성화(38.1%)’가 선정되었다.

이어 3위는 끊이지 않는 강력범죄를 걱정하며 ‘강력범죄 및 흉악범죄 사라져(35.8%)'가 꼽혔다. 취업과 관련한 ‘고용 안정 이은 평생 직장체제 돌입(33.0%)’, ‘취업문 활짝 열렸다. 사상 최고의 취업률! (28.8%)’이 각각 4, 5위를 차지하였다. ‘전국 대학들, 등록금 일제 인하(28.4%)’뉴스가 6위에 올랐으며 ‘대한민국 세계 1위 경제대국 등극(21.9%)’, ‘2011년 주요 기업전형에 출신학교, 외국어 점수 제외(20.5%)’가 뒤를 이었다.

이외에 ‘저소득층, 소외계층 복지 강화(18.6%)’, ‘부정부패, 비리, 낙하산 채용 없는 기업 및 공공기관(17.7%)’ 등이 2011년에 듣고 싶은 희망뉴스로 선정되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학생들은 ‘로또 1등 당첨(39.8%)’을 1위, ‘고용 안정 이은 평생 직장체제 돌입(36.6%)’을 2위로 꼽으며 작년 하반기 조사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반면 여학생들은 ‘물가 안정으로 서민들 숨통 트여(45.5%)’와 ‘강력범죄 및 흉악범죄 사라져(42.2%)’를 각각 2011년 희망뉴스 1, 2위로 꼽았다.

학년별로 살펴보면, 1학년의 절반 정도가 ‘전국 대학들, 등록금 일제 인하(51.9%)’를 올해 가장 듣고 싶은 희망 뉴스로 선정하였다. 2, 3학년은 ‘물가 안정으로 서민들 숨통 트여(2학년 44.9%, 3학년 44.6%)’를, 4학년의 경우 ‘로또 1등 당첨(42.9%)’을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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