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형식적 연두방문 대신, 취약지역 등 수시방문 키로
염 시장은 7일, 그 동안 시정의 1년 계획을 설명하고 각계각층 주민들의 여론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해온 자치구 연두방문이 일부 형식적이고, 행사적인 측면이 있었다며 앞으로의 자치구 순방은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올해 연두방문을 대신해 금요민원실을 활용, 오지마을 순회 사랑방 대화를 통해 소외지역민들의 애환을 직접 듣고, 마을안길 조성, 농수로 개보수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를 신속히 지원해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8월경 취임 1주년을 즈음해서는 각 구별로 지역 주민들이 현실적으로 관심이 높은 지역 현안의제 1∼2건을 선정하여 전문가 토론회 및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또, 각 자치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 협의나 과학벨트 충청권 유치 등 대정부 공동대응 현안 등을 구청장들과 협의하는 (가칭)시·구정협의회를 정례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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