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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1 10:59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물문화 체험장』을 운영한 결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정수장의 쾌적한 환경을 접함으로써 상수도행정의 신뢰구축과 과학적인 정수처리 과정을 가족과 함께 견학하여 수돗물에 대한 이미지를 쇄신토록 하고자 실시한 『물문화 체험장』은 단순한 견학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수장 2곳을 개방하였다.

지난해부터 운영한 『물문화 체험장』은 유치원, 초·중학생의 현장학습 및 소풍 장소로도 각광을 받아왔으며 그 결과 총 7,5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족과 함께한 이번 체험행사는 수돗물의 생산 및 공급과정을 직접 눈으로 봄으로써 수돗물이 먹는물로써 최고의 물임을 인식하는 동기를 마련하였으며, 정수장의 쾌적한 환경과 봄꽂이 어우러진 모습에서 가족단위 휴식과 만남의 장소로도 많은 각광을 받았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정수장의 쾌적한 이미지와 꽃 단지를 부각시키는 행사테마를 설정, 정기적인 행사로 정착되도록 하면서 평일·주말·공휴일 별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물 문화 체험행사를 시민속에서 자리 잡는 문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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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강화식 (행정)(일반)53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