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소년건전육성 유공자 7명 선정
울산시는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무역전시장 제3전실에서 모범청소년 65명, 청소년육성유공자 135명 등 205명이 참가한 가운데 5월 청소년의달 청소년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을 국무총리청소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 울산시 수상자를 보면 청소년육성유공자로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김규만 부회장(55)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사)울산청소년지도회 류숙희 남목상담실장(52), (사)한국BBS 울산광역시연맹 이형범 이사(52), 북구청 문화공보과 이해균씨(48)가 청소년위원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 모범청소년으로 학성여고 박보현양(3년), 우신고 구수진양(3년), 학성고 이준석군(3년) 등3명이 청소년 위원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김규만 부회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청소년 보호 시민계몽을 위한 캠페인, 가출 청소년 귀가지원활동, 청소년 건전육성 프로그램 진행, 선행 청소년 발굴 표창 격려, 어려운 청소년 돕기 등 청소년 건전 육성사업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