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 폭설지역 재난지원금 14억원 긴급 지원
- 사유시설 피해복구에 따른 긴급지원
이번에 긴급 투입되는 예산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긴밀한 협조 아래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4억원을 투입 총 14억원의 예산으로 포항시 폭설피해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우선지원하게 된다.
또한,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사유재산피해에 대한 정부의 선지원 기본방침은 사회구호차원에서 복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써, 경북도의 한발 빠른 행정대응으로 피해신고 즉시 현지조사를 거처 최우선으로 선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금번 폭설로 인하여 물류유통마비 등 지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조속한 시일내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발 빠른 복구가 되도록 촉구하고, 아울러 중앙정부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도록 건의하였으며, 실의에 빠진 피해농가의 재활 용기를 북돋워 주는데 관계공무원이 전력을 다해주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 포항시의 경우 재난특별지역 선정 기준 : 총 재산피해액이 95억원 이상인 경우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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