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 마크 획득
웹 접근성 품질 마크 인증심사는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에 취약한 계층이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 데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의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그 사이트에 이를 상징하는 품질 마크를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자동 평가와 수동 심사, 일부 진행되는 사전 심사, 웹 접근성 국가 표준을 기반으로 하여 13개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하는 전문가 및 장애인 사용자 심사 등 엄정한 3단계 과정을 거쳐 심사에 통과한 홈페이지는 1년간 유효한 품질 마크를 부여받게 된다.
장애인 웹 접근성은 2008년 시행된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구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지난 2009년 4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 사이트가 단계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웹 접근성뿐만 아니라 웹 호환성 수준에서 만점(100점)을 받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 진단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등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사람들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웹 호환성 수준 진단은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정한 웹 표준에 따라 특정 브라우저에 구애받지 않고 홈페이지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수준을 측정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 2009년에 처음 실시하였다. 우리 부는 2년 연속 만점을 획득하였으며 개인 정보 보호 수준 진단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는 등 급증하는 개인 정보 침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였다.
앞으로도 웹 접근성·호환성 등 각종 웹 표준 지침 준수 등을 통해 우리 부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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