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육만두레 ‘학습지원교사(Learn In Daejeon)’ 모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지원을 위한 교육만두레 ‘학습지원교사(Learn In Daejeon)’를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50명(예비 50명 포함)으로, 신청자격은 대전지역 대학(원) 졸업 및 대학원 재학생으로 국어, 영어, 수학을 전공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시 교육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어 오는 2월 10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학습지원교사는 2월중 시 교육청 지역사회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교습방법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고,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동안 우리시 20개 사회복지관에서 교육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학캠프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20명의 교사가 12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전체 학생의 70%정도가 학력이 신장되었고, 90%가 다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좋은 효과를 거둔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력 신장 및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수준 높고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관
담당자 지태학
042-600-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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