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고교생 초청 ‘전공탐색’ 지원 프로그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가 고교생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을 돕고 다양한 전공 소양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학기 중 1일 전공 체험에 이어 방학 중 2박 3일간의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이 마련한 전공탐색 활동은 고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소양교육 및 진로집단상담프로그램, 입학사정관제의 이해 등 다양한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에 맞는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줌으로써 공교육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12일(수)까지 담당 교사의 추천을 받아 건국대 입학사정관실로 이메일 접수한다.

건국대의 고교생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서울과 수도권 학생들의 경우 19~21일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되며, 지방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26~28일)의 경우 최신 시설의 건국대 학생 기숙사인 쿨하우스에서 2박3일간 합숙(지방학생에 한함)하며 진행된다.

건국대는 프로그램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 고교별 2명씩 인문계 30명, 자연계 30명 등 총 60명을 선발, 학생들을 건국대 캠퍼스로 초청해 전공 소양 교육과 인성개발을 위한 합숙캠프 등을 통해 고교생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을 돕고 다양한 전공 소양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학과 전공 교수진들이 학생들의 진학과 진로에 도움이 되도록 전공소양교육과 강의를 하며 건국대 입학사정관과 진학 진로지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성개발과 진로검사, 심리 검사, 진학상담, 입학사정관전형소개와 입학사정관전형 진학상담 등을 진행한다.

문의:02-2049-6283 / epic98@konkuk.ac.kr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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