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영재교육원, 최고 과학자 박충모 교수 초청강연 호평
2010년 9월 처음 개최되어 이번으로 5회째가 되는 “최고 과학자와의 만남”은 군산대학교 영재교육원이 매월 기초과학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연구업적을 성취해 대한민국 국가석학으로 선정된 최고과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과학 꿈나무들에게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과학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제5회 최고과학자와의 만남에는 식물의 환경스트레스 저항성 연구의 선두주자인 서울대 박충모 교수를 초청해 “2041년 나는? 인류의 미래와 과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위대한 발견을 하기까지 겪어야 했던 사고(思考)의 과정과 재미있는 사건들 및 과학자의 자질 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충모 교수는 1979년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분자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충모 교수는 2001년에 올해의 생명과학자상(과학기술부)을, 2002년에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과학기술부)을 수상하였으며, 현재에는 식물생장과 환경스트레스 반응성 및 바이오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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