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11년 시정 정보화 추진계획 발표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한범덕 시장)는 IT기반의 스마트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하고 편리한 대민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보통신분야의 ‘2011년 정보화 실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행정 구현과 빠른 대민서비스 제공을 위한 47개(정보화기반조성 10, 행정분야 14, 문화생활분야 11, 산업분야 7, 도시기반분야 5) 분야의 정보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소요 예산은 134억원이다.

특히 녹색정보화를 위해 개별PC전원의 중앙관리로 낭비전력을 최소화하는 PC전원관리시스템 구축사업(18백만원), 주요서버에 대한 접근이력 및 작업내용 기록으로 보안을 강화하는 서버운영 이력관리시스템 구축사업(50백만원), 시정제안 운영시스템 구축사업(40백만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편리한 전자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IPTV 공부방 설치, 40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의 운영관리,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교육센터(2개소) 연중운영, 사랑담은 PC보내기 사업 등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PC보급 등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안전하고 범죄 없는 도시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45개소에 CCTV가 추가설치(1,168백만원)되고, 도시공원 및 놀이터 등 40개소에도 방범용 CCTV를 설치(1,000백만원)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 밖에 지역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산·학·연·관간 협력체계 강화 등 산업분야의 정보화와 버스정보 안내기 확대설치, GIS시스템 고도화,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도시기반 정보화를 위한 각종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돼 지식기반 정보산업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시 정보화담당은 “2010년에 비해 정보화 사업건수는 9% 감소, 정보화예산은 24% 감소하였으나 미래에 대비한 정보·통신인프라의 체계적인 구축과 노인·청소년·장애인 등 모든 계층이 양질의 정보화 서비스를 제약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선진복지형 정보서비스 구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청 정보통신과
정보화담당
043-20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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