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최근 강추위가 지속되면서 바이러스 활동이 증가 할 수 있고, 지난해 도민의 건강을 위협했던 신종인플루엔자 재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밝히면서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대상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신종인플루엔자는 지난 10월 이후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결과 국가위기가 해소되고(심각→관심), WHO(세계보건기구) 대유행 단계 조정에 따라 계절인플루엔자로 관리하고 있으나 소규모 집단발병, 폐렴 등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 등 위험이 존재 하므로 급성열성 호흡기 질환에 대한 감시, 중증환자나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치료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의 환자 발생 추이를 예의 관찰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환자는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무엇보다도 인플루엔자 예방 행동 요령에 따르고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보건정책과 이복순
053-950-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