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국가지원지방도 68호선중 경북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에서 선산읍 이문리간 3.97㎞ 구간을 기존의 2차로에서 4차로 확장 부분 조기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52,931백만원으로 구미시 선산읍 포상리에서 이문리구간 5.47㎞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2011년말 준공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부분 조기 개통하는 구간은 2004년 12월에 착공 6년만에 조기 완공함으로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계 구미와 상주를 연결하는 노선으로서 경북 선산지역의 간선도로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특히, 본 도로가 개통됨으로서 선산IC 개통에 따른 교통량의 급증과 노폭협소로 인한 교통사고 다발위험구간을 확·포장 지역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여 지역발전 도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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