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포스코 종합소재산업 협력방안 모색

춘천--(뉴스와이어)--포스코의 종합소재산업 신규 투자 방안을 강원도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11. 1. 10(월) 이광재 강원도지사와 최명희 강릉시장, 김학기 동해시장은 포스코 정준양 회장을 방문하여 강원도내로 포스코 소재산업 신규투자 하는 방안을 협의 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포스코가 종합소재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비철금속 소재분야 신규투자 계획을 추진함에 있어, 이미 마그네슘 제련소와 리튬플랜실증 플랜트를 강릉옥계 지역에 투자하고 있어서 이들 비철금속과 가치사슬 연속선상에 있는 비철금속 신규투자가 강원도에 입지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설명하였으며, 포스코에서는 강릉옥계 마그네슘 사업은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다양하고 광범위한 산업의 소재로 적용분야가 확대되는 등 큰발전이 기대되는 사업으로서 강원도와 궁합이 잘 맞는다고 보고 앞으로, 협력 분야를 비철금속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실무팀을 구성해서 상호 윈윈하는 자세로 확실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 포스코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확실하고 자리가 나는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기업유치과
사무관 안권용
033-24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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