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환경의 혁신자와 안정성의 리더’라는 테마로 2011 북미국제오토쇼 참가
토요타는 이번 전시에서 ‘환경의 혁신자(Environmental Innovator)와 안정성의 리더(Safety Leader)’라는 테마로 ‘프리우스 존’과 ‘세이프티 존’을 각각 설치하여 친환경 및 안전성에 대한 최첨단 기술을 소개함과 동시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프리우스존] – 경이적인 연비효율성을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 전시관
●프리우스 v: 프리우스 패밀리세단 (세계최초 공개)
●프리우스 c: 프리우스 컨셉트 모델 (세계최초 공개)
●3세대 프리우스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V)
[세이프티존] – 토요타의 표준 안전 장비 기술 전시관
●드라이빙 세이프티 시뮬레이터
●세이프티 게임 쇼
[Toyota NASCAR 차고] – 레이싱 마니아 팬들을 위한 전시관
●미국 유명 카레이서 데니햄린의 NO.11 토요타 캠리 경주용 모델
●노스캐롤라이나 RK 모터스가 제작한 NASCAR 한정판 캠리 모델
[그 외]
●토요타 시에나 스웨거 왜건: 2010 SEMA쇼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모델로 기존보다 4피트 길이가 늘어났고, 가정에서 느낄 수 있는 안락함을 목표로 내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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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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